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포네트워크 |
| |
|
| |
|
|
|
|
|
|
|
| |
|
|
 |
|
 |
|
|
| |
|
교또 미나미 분회활성화, 전호방문 성과여부는 일군들의 일본새에 |
|
|
| |
 | | 산노분회의 카라오케대회(2008년 11월) |
총련교또 미나미지부는 애국1세대들의 애족애국전통이 깃든 교또의 거점지부이다.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며 특히 교또의 운동을 고조시키는데서 지부가 지닌 사명과 역할은 크다.
이곳 지부일군들은 지부와 분회를 비롯한 모든 기층조직들을 재건활성화하여 단합되고 약동하는 매력있는 지부를 꾸리겠다는 결심으로 21기사업에 떨쳐나섰다. 지부에서는 우선 지역의 지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 높이기 위하여 비전임일군들과의 사업부터 착수하였다. 지부상임위원회에서는 총련중앙의 방침관철선에서 분회사업, 학교사업, 지부재정사업 등 전반사업에 대하여 진지하게 론의를 깊이고 분공, 총화, 재포치를 달마다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역원들의 자각과 역할, 사업에 대한 의욕을 높여나갔다.
한편 분회를 빈자리없이 꾸리고 활성화하는데 달라붙었다. 지부에서는 유명무실화되여있었던 산노분회의 분회위원회를 조고졸업생들과 거주전임일군들로 새로 꾸려 분회를 재건하였다. 그리하여 산노분회는 분회위원회를 정상운영하게 되고 카라오케대회, 불고기모임, 송년회 등 독자적인 행사도 가질수 있게 되였다.
 | | 도까분회의 보링모임(작년 11월) |
도까분회는 분회장을 비롯한 분회위원들을 새로 선출하여 보링모임, 송년회 등을 자체의 힘으로 조직할수 있게 되였다. 한달 1번의 분회위원회를 정상운영하게 된 이 분회는 이곳에 이사해온 동포들에 대한 방문사업도 벌려 분회조직의 존재감을 과시하고있다.
도와분회는 계속 거점분회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다른 분회들의 모범이 되고있다.
이렇게 분회의 활성화와 더불어 지부관하 모든 분회의 분회위원들중 30%가 30, 40대 동포들로 보강되였으며 계 20호의 새 세대가정을 새로 망라하여 분회의 대를 이어나갈 전망을 세워나가고있다.
지부계승 확신
지부에서는 《동포되찾기운동》 추진위원회를 꾸려 5개 분과를 내오고 문예체육소조를 비롯한 각종 《그릇》을 꾸리고 여기에 연 223명의 동포들을 망라하였으며 지부정보지《미나미동포뉴스》를 정기적으로 발간하여 지역동포호수의 과반수인 450호에 배포하게 되였다.
또한 지부에서는 동포들을 찾아내고 련계망에 망라하기 위하여 전호방문련계사업을 주로 단체기층조직별로 밀고나갔다.
 | | 교류시합을 한 《東九구락부》와 《미나미소프트》의 성원들(작년 6월) |
상공회와 청상회는 한달 1번의 역원회의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특히 청상회는 해마다 채리티보링모임을 진행하는 등 조직을 활성화하고있으며 학교사랑운동에서도 큰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녀성동맹은 새로 전임지부위원장이 정해진 후 많은 젊은 분회위원들이 사업에 적극 나서게 되였으며 전임일군이 배치된 조청 또한 3개의 반을 재건하여 활발히 활동하게 되였다.
특히 09년 3월에 발족된 소프트뽈소조《東九구락부》는 성원들속에 분회위원들이 많고 지부, 분회사업을 추동하는데 큰 몫을 하였다. 청상회세대들의 《7.4구락부》, 동포녀성들의 《미나미소프트》도 오랜 전통을 이어 활발히 활동함으로써 폭넓은 동포들과 련계를 가지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고있다.
동포들은 조청, 녀성동맹, 청상회가 젊은 동포들의 참가로 활기띠는 모습을 보고 《이제야 우리 지부사업도 대가 이어지게 되였다.》고 기뻐하고있다.
동포복지사업에서도 교또조선가무단의 도움을 받고 총련, 녀성동맹, 장수회의 역원들이 힘을 모아 《미니데이》를 운영함으로써 사상과 정견, 단체소속을 불문하고 폭넓은 고령동포들과 련계를 맺게 되고 그 가정을 도와주는 등 실적을 올리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자기들이 앞채를 메고 《나를 따라 앞으로!》의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동포들의 선두에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는가에 지부사업의 성과여부가 달려있다는 경험을 얻었다고 한다.
총련지부 제갈단위원장을 비롯한 지부관하 기관, 단체 모든 일군들은 《하면 된다!》는 굳은 신념을 가슴깊이 새기며 자기자신의 사업에서부터 새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굳은 각오를 다지고 당면하여 긴요하게 제기되고있는 학생받아들이는 사업을 비롯한 제반 과업수행에 한덩어리가 되여 전진해나갈 새로운 결의를 다지고있다.
|
|
|
2010/07/21 11:18:00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