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포네트워크 |
| |
|
| |
|
|
|
|
|
|
|
| |
|
|
 |
|
 |
|
|
| |
|
불타는 증오와 적개심으로 끓어번지는 조선 |
|
|
|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에 접한 천만군민의 가슴은 지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고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이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군 리혁철군관은 적들이 벌려놓은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터질수 있는 긴박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나라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선제타격을 노리는 침략자들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일격에 격파분쇄할수 있도록 조국의 방선을 철옹성같이 지켜갈것이다.
우리는 멸적의 투지를 안고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일단 명령만 내리면 침략자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격멸소탕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출것이다.
만일 침략자들이 공화국의 신성한 하늘과 땅, 바다를 조금이라도 침범한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도발자들에게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징벌을 안김으로써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만방에 떨칠것이다.
금속공업성 리은천국장은 선군의 위력으로 천백배로 다져진 우리의 무쇠마치는 자비를 모른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태양이시고 미래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보위하여,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제도를 지켜 이 땅에 덤벼드는 침략자들을 단매에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혁명적대고조로 힘차게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진군길을 가로막아보려는 미제와 남조선군부세력의 침략적인 전쟁연습소동은 용납할수 없는 반통일행위로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를 굳건히 받들려는 자기들의 신념과 의지, 배짱만을 백배로 다져줄뿐이라고 하면서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2. 8비날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각지 로동계급은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로 한손에는 총을, 다른 손에는 마치와 낫을 억세게 틀어쥐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에게 정의의 철추를 안기겠다는것이 바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일치한 의지이다.
|
|
|
2010/03/11 9:20:00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