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01 일요일   갱신 2010/08/01 14:18:00
기사검색
 
  기사써비스
  전체기사보기
  지난기사보기
  기사상세검색
  DPRK뉴스
  평양 이모저모
  비데오레포트
  월간 조국
  기획특집
  교실에서 미래를 가꾸는 우리 선생님
  지부자랑 동포자랑
  총련 제22차 전체대회
  제33차 《꽃송이》현상모집
  문의 및 안내
  기사제공
  구독신청
  광고안내
  회사소개
  사이트맵
 
   
   동포네트워크
 
   
 
이 홈페지를 첫 화면으로
의견 및 요망 보내기
  동포생활
 
〈조청 100명 반장 -61-〉 도꾜 이다바시 오오야마나까이다반 류학수반장
《단결력의 강화가 반사업의 기본》
 
  이다바시지부에서는 5개 모든 반에서 달마다 반위원회와 반학습회, 방문담화사업을 실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90일운동》에 떨쳐나서고있다. 실천적인 반활동을 통하여 열성청년들로 새로운 역원진지를 꾸리기 위한 사업도 다그치고있다.

  오오야마나까이다반 류학수반장은 《반사업의 기본은 단결력을 강화하는데 있으며 보다 광범한 동포청년들을 묶어세우자면 철저히 의사일치를 보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의사일치를 보는 중요한 사업의 하나가 반학습회이다. 조국정세와 경제, 《고등학교무상화문제》에 대한 학습회를 독자적으로 조직하여 실천과 학습을 량립하고있다.

  류학수반장은 《반은 지부의 현관과 같다.》며 지방에서 이사온 동포청년들을 찾아 그들을 망라하는 사업도 활발히 벌리고있다.

  류학수반장은 《오직 동포사회의 단합을 위하여 사업하고있다. 전통을 계승하여 한명이라도 많은 동포청년들을 동포사회에 망라하여 현실과의 대비속에서 항상 높은 목표를 내걸고 활동에 박차를 가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 sinbo@korea-np.co.jp)
2010/03/10 13:10:00
 
전화면으로
 

Copyright 1997-2003, The Choson Sinbo. No reproduction or republication without written permission.
이 페지 속에서 게재된 기사, 사진 등의 무단게재를 금합니다.모든 저작권은 조선신보사 또는 그 정보제공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