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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영웅과 녀맹원들의 상봉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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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을 맞으며 공화국영웅과 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1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침략자들을 쳐부시고 조국의 존엄을 빛내인 전화의 나날들을 되새겨보며 공화국영웅과 상봉하였다.
모임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박찬수 공화국영웅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장병들이 청소한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침략의 불을 지른 미제와 그 앞잡이들을 격멸소탕하고 조국의 촌토와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최전선에까지 나오시여 독창적인 전법들을 밝혀주시였을뿐아니라 전사들의 생활을 세심히 보살펴주신 뜨거운 사랑은 전투마다에서 무비의 용감성을 낳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주체전법대로 싸웠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녀맹원들과 함께 《전호속의 나의 노래》를 불렀다.
녀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무대에 중창 《아름다운 고향》, 2중창 《장군님은 명사수 우린 명중탄》, 독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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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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