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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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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해양체육활동 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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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해양국의 특성에 맞게 7월과 8월을 해양체육월간으로 정하고 해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고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이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우선 교육기관들에서 학생들에 대한 수영교육과 과외수영활동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올해 해양체육월간을 맞으며 평양시에서는 학교수영장들의 물보장대책에 선차적관심을 돌리는것과 함께 곳곳에 꾸려진 수영장, 물놀이장 등에서 학생들에 대한 수영교육에 힘을 넣고있다.
강원도와 평안북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도, 시, 군들에서도 수영경기를 널리 조직하고 교직원, 학생들의 나이별수영능력을 판정하는 등 7, 8월 해양체육월간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있다.
한편 사회적으로 수영을 적극 장려하고 모든 근로자들이 해양체육활동에 빠짐없이 참가하도록 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건보장사업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국가적인 관심속에 마전유원지와 송도원해수욕장이 훌륭히 변모되고 사리원야외수영장이 번듯하게 꾸려진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전반적인 해양체육활동조건이 개선됨으로써 대중의 열의는 더욱 높아졌다.
지금 전국의 수영장들과 푸른 물 출렁이는 바다가, 강하천들은 해양체육활동에 참가한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로 붐비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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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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