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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총련지부일군대회〉 참가자들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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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분회, 단체기층조직을 단합되고 약동하며 매력있는 조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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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혹가이도본부 박종민위원장
제2차 총련지부일군대회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우리 일군들이 받아물고 기어이 총련의 새 전성기를 마련하여야 한다는 비약의 계기를 마련할 결심을 새로이 하는 분위기로 가득찬 대회였다.
 | |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앞장설 결의를 다지는 참가자들 |
특히 최근년간 일시적인 시련을 겪고있으나 우리 운동의 성과여부는 책임일군들의 높은 정신력과 비전임일군들의 잠재력을 어떻게 높이 발휘시키는가에 달려있다는것을 토론을 통하여 실감하였다.
하면 된다는것, 되면 승리한다는것.
실력이자 실적이고 실적이자 충실성이라는것을 지부위원장들의 토론에서 배우게 되였다.
혹가이도에서 비전임일군들이 3명 참가하였지만 총련애족애국운동의 정당성과 비전임일군 한사람, 한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인식하는 대회였다고 감상을 말하고있다.
총련효고 니시노미야지부 강영수위원장
보고에서는 오늘날 총련지부위원장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똑똑히 제시해주었다. 특히 새로운 전성기를 개척하는 주인공을 얼마나 많이 꾸리고 확대하는가, 새 세대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구름우에 뜬 먼 리상으로만 생각하던 《새 전성기》가 눈앞에 뚜렷한 표상으로 안겨왔으며 그를 위한 자기 구상, 계획으로 전환할수 있었던것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성과라고 생각한다.
총련오까야마 구라시끼지부 리건남위원장
이번 대회에 관통된것은 2012년을 향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면 지부위원장의 정신력, 책임성과 결심이 중요하다는것, 지부상임위원회를 잘 발동시켜 그 역할을 높여야 한다는것, 애족애국운동의 집행단위인 지부와 분회, 단체의 기층조직을 단합되고 약동하며 매력있는 조직으로 잘 꾸려야 한다는것이다.
이 사업들을 잘하면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령적말씀을 관철할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
토론을 통해 총련의 힘을 확신할수 있었고 원점에 돌아서서 2012년까지 반드시 기층조직을 재건활성화할 굳은 결심을 다지였다.
총련교또 미나미야마시로지부 박도제위원장(비전임)
가와사끼지부의 편지를 출발점으로 하여 우리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이 투쟁의 나날을 이어 굉장한 흐름을 만들어내였다. 적들의 책동으로부터 총련과 재일동포사회를 지켜내며 동포들을 묶어세워나가는 힘이 바로 이들에게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절감하였다.
총련나라 쥬와지부 김정기위원장
15년전 총련지부 조직부장으로 참가한 총련지부일군대회이후 자기 단위의 사업에 대하여 깊이 돌이켜보게 되였다.
조국인민들과 마음도 숨결도 같이하여 새 전성기를 맞이하기 위하여 분투하는 일군들의 모습에서 무엇보다 기층조직의 책임자인 자기 자신의 사상과 사업방법에서의 전환이 없이는 일보의 전진도 없다는것을 재확인하였다.
정신력과 실천력, 동포사회의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책임적으로 사업해나가겠다.
총련아이찌 나까가와지부 서화호고문(비전임)
참으로 잘 왔다는 생각을 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배려, 특히는 믿음과 기대의 표시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축전을 그리고 비데오의 축하메쎄지까지 보내주었으니 지부중시사상으로 무장하자는 깊은 의도를 여느때보다 깊이 아로새기게 되였다.
이번에는 어느 토론 할것없이 절로 흐르는 눈물을 닦기 바빴다. 이런 대회토론은 정말 드물다.
토론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자신이 해온 반세기의 애국사업에 대하여 흡족한 감을 금치 못했다.
련환모임도 잘 짜여졌으며 만족을 주었다고 본다.
총련히로시마 도부지부 후꾸야마분회 리정청분회장
대회는 총련사업에사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 조직적토대를 구축하는 비약의 계기를 마련하는 력사적인 대회로 되였다.
토론을 통해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지부중시사상을 가슴에 새겨 총련지부위원장들이 장군님의 말씀을 관철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모습을 엿볼수 있었으며 자신도 총련분회장으로서 기층조직을 강화하고 화목하고 유족하며 힘있는 동포사회를 꾸리기 위하여 분회앞에 제기된 애국과업을 어김없이 수핼할 결의를 다지게 되였다.
총련돗도리 요나고지부 김원성위원장(비전임)
우리 지부와 같은 소규모지부의 토론이 인상에 남았다. 그런 본보기는 참고가 된다. 돌아가면 우리 지부의 새로운 전성기에 대하여 토의할것이다.
비록 우리 지역에는 우리 학교가 없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에게는 전통있는 비정규교육망이 있다. 나도 오후야간학교에서 우리 말을 배우고 민족의 넋을 키웠다. 우리 지역에서도 아이들을 참된 민족의 아들딸로 키워나갈수 있다.
총련니시도꾜 서부지부 김성주위원장(비전임)
나는 일본학교를 졸업했는데 오늘 이렇게 력사적인 대회에 참가할수 있었던것은 바로 총련조직이 있었기때문이다. 대회를 통하여 애족애국운동의 대를 이어나가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것을 재인식하였다.
지역에서 열심히 사업하는 젊은 동포들이 지부의 애족애국의 전통을 이어나가도록 계속 힘을 바치겠다.
지바현상공회 진정식리사장
이번 대회는 조국과 더불어 총련이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였다.
보고에서 언급된바와 같이 지부가 어떻게 사업하는가에 따라 총련전반사업이 크게 좌우된다. 세대교체가 잘된 지부는 활성화되고 새 지부의 모양새가 나오기 시작하고있다는것을 실감하였다.
조청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성기황위원장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사업에 힘차게 나서는 확고한 신심과 힘과 용기를 얻었다.
특히는 새 세대인 우리 조청원들이 수령님의 유훈교시와 장군님의 말씀을 받들고 주체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기층조직을 애국사업의 거점으로 잘 꾸려야 한다는 결심을 다지게 되였다.
앞으로의 사업에 대한 신심을 가질수 있는 좋은 대회였다고 생각한다.
녀성동맹미야기 센세끼지부 리수영부위원장
토론을 통해 그 동안 각지에서 어려움앞에서 유명무실하게 된것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하는것을 느낀 반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일군들이 많은 노력을 하였다는것을 절감했다. 일군들이 어떤 각오다짐으로 사업하느냐에 따라 그 조직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것이 결정된다.
동포들은 변함없이 한자리에 서있는데 그를 묶어세우는 일군들이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일군들이 발벗고 사업해나갈 때 조직은 살아나고 동포들을 묶어세울수 있다는것을 느꼈다.
시즈오까초중 주녕춘교장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 조국인민들과 마음과 숨결을 같이하여 총련사업에서도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을 전면적으로 벌려나갈 결심을 다지였다.
총련지부일군대회이후 15년동안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교시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령적말씀을 구현하기 위한 고심어린 투쟁의 흔적이 깃든 토론들을 들으면서 민족교육의 한 모퉁이를 책임맡은 교육일군으로서 총련중앙의 방침에 따라 민족교육사업에서 새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결심을 새로이 다지게 되였다.
청상회중앙 현대식간사장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데서 기본은 일군들의 사상과 일본새에 있다는것을 절감하였다.
청상회에서는 지역조직을 활성화하여 애족애국운동의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높여나갈 결심을 다지게 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리상석선전광보부장
정신력, 잠재력, 《하면 된다》, 《되면 승리한다》, 빈자리없이 꾸린다는것이 인상깊이 남은 표어들이다. 이런것들이 사상화되여야 생활력을 가지며 새 전성기의 대문을 열수 있다고 생각했다.
류학동가나가와 리기철위원장
15년만에 열린 총련지부일군대회에 참가하고 각지의 총련지부, 기층조직들이 장군님의 강령적말씀과 그를 관철하기 위한 총련가와사끼지부의 편지에 호응해나서 참으로 귀중하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창조해왔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또한 자기 단위사업에 대하여 다시한번 총화를 하고 앞으로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나갈 결의를 다지게 되였다.
각지의 사업에 참으로 고무되였다.
이번 대회 공연이 참으로 좋았다.
간또지방 녀맹어머니들의 합창을 비롯하여 가무단의 예술선동, 조대생들의 무도회도 참신하고 즐거웠다.
련환모임에서는 토론자이외의 지부위원장들의 경험이랑, 비전임지부위원장들의 사업모습에서 많은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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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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