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소식
총련활동
동포생활
대외
문화
체육
민족교육
시론
메아리
비데오레포트
2010.08.01 일요일
갱신 2010/08/01 14:18:00
기사검색
기사써비스
전체기사보기
지난기사보기
기사상세검색
DPRK뉴스
평양 이모저모
비데오레포트
월간 조국
기획특집
교실에서 미래를 가꾸는 우리 선생님
지부자랑 동포자랑
총련 제22차 전체대회
제33차 《꽃송이》현상모집
문의 및 안내
기사제공
구독신청
광고안내
회사소개
사이트맵
동포네트워크
선택하세요
금강보험주식회사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에루화네트
조선통신사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금강보험주식회사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조선청년상공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통일평론
녀성동맹
이 홈페지를 첫 화면으로
의견 및 요망 보내기
조국소식
기사프린트
이딸리아료리전문식당 다국어를 구사하여 외국손님 대접
《별무리》차집 황금희책임자
《별무리》차집은 평양시 창광거리 련화동에 위치한 이딸리아료리전문식당이다.
평양의 거리에서 흔히 볼수 없는 서양식장식을 한 별무리차집이 유명하게 된데는 책임자 황금희씨의 헌신도 깃들어있다.
《별무리》차집에서 피자음식을 설명하는 황금희 책임자
그는 이 식당의 일을 맡은지 3년째이다. 장철구평양상업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지만 그에게는 서양료리를 전문으로 전습받은 경험이 없었다.
그래서 국내에서 이딸리아, 스위스의 료리전문가들의 방조하에 서양료리에 대한 견습을 받았다.
《별무리》차집이 인기를 모으게 된 비결의 하나는 바로 이 식당의 《친절성》에 있다.
책임자로부터 료리사, 접대원들까지가 《손님들의 심리와 감정을 보살피는 봉사》를 늘 생각하고있다.
영어, 도이췰란드어에 능한 황금희씨는 식당을 찾는 외국인들에게도 그 나라말로 서양료리의 방법과 료리기술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있다.
자유로운 외국어구사에 외국인들은 언제나 감동을 금치못해하고있다.
그는 다국어에 정통하는것도 봉사의 한 고리라며 지금은 중어배우기에 주력하고있다. 책임자를 닮아 료리사, 접대원들도 《친절성》을 봉사의 첫째로 삼고 손님들을 맞이하고있다.
(평양지국
sinbo@korea-np.co.jp
)
2008/06/28 14:26:00
전화면으로
화면우로
기사목록
조국소식
|
총련활동
|
동포생활
|
대외
|
문화
|
체육
|
민족교육
|
시론
|
메아리
|
비데오레포트
Copyright 1997-2003, The Choson Sinbo. No reproduction or republication without written permission.
이 페지 속에서 게재된 기사, 사진 등의 무단게재를 금합니다.모든 저작권은 조선신보사 또는 그 정보제공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