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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형의 전기자동차용 전동기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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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화학원 중국과의 공동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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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전기자동차와 관련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최근 전동기효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과제가 해결되여 새로운 형의 직류전동기를 제작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전기자동차개발사업을 크게 전진시키는 성과라고 한다.
이들이 제작한 새형의 전동기는 전기자동차의 제작원가를 줄이고 자동차의 주행속도를 더 높일수 있다.
또한 1회충전에 의한 주행거리를 늘일수 있는 등 여러 우점이 있다고 한다. 고속충전의 가능성도 추구하여 종전 7-8시간의 충전시간을 30분으로 단축할수 있게 하였다.
조선에서는 1991년부터 직류용전기승용차개발사업이 추진되여왔다. 개발의 주력부대는 국가과학원 전기연구소 연구사들이다. 이들의 노력에 의해 2004년까지 전기승용차의 견본을 완성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현재 전기자동차개발사업은 중국기업과의 협동사업으로 추진되여있다. 전기연구소 연구사들은 자동차의 전동기와 조종장치제작을 맡고있다. 이번에 새형의 전동기를 제작하여 조종체계의 완성을 위한 조건을 갖추었다. 3월중에 상대측과 공동으로 시험에 착수하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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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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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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