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바시지부에서는 5개 모든 반에서 달마다 반위원회와 반학습회, 방문담화사업을 실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90일운동》에 떨쳐나서고있다. 실천적인 반활동을 통하여 열성청년들로 새로운 역원진지를 꾸리기 위한 사업도 다그치고있다.
오오야마나까이다반 류학수반장은 《반사업의 기본은 단결력을 강화하는데 있으며 보다 광범한 동포청년들을 묶어세우자면 철저히 의사일치를 보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의사일치를 보는 중요한 사업의 하나가 반학습회이다. 조국정세와 경제, 《고등학교무상화문제》에 대한 학습회를 독자적으로 조직하여 실천과 학습을 량립하고있다.
류학수반장은 《반은 지부의 현관과 같다.》며 지방에서 이사온 동포청년들을 찾아 그들을 망라하는 사업도 활발히 벌리고있다.
류학수반장은 《오직 동포사회의 단합을 위하여 사업하고있다. 전통을 계승하여 한명이라도 많은 동포청년들을 동포사회에 망라하여 현실과의 대비속에서 항상 높은 목표를 내걸고 활동에 박차를 가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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