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소식
남조선야당 대표 악법처리책동저지를 위해 단식롱성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야당인 《민주당》 정세균대표가 19일 《한나라당》의 《미디어관련법》강압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단식롱성에 들어갔다고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그는 국민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재벌들에게 방송경영권을 넘겨주려는 여당의 횡포를 막기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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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9: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