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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사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기관지인 《조선신보》(조선어판과 일본어판), 영문지 《인민조선》,
잡지 《이어》, 잡지 《조국》을 비롯한 각종 출판물을 편집발행하는 총련의 출판보도기관입니다. 조선신보사에는 편집국과 경영국,
영업국이 있습니다.
〒112-8603 東京都文京区白山4-33-14 電話 03(6820)0100(大代表) 편집국 TEL 03(6820)0103 / FAX 03(3812)9571 경영국 TEL 03(6820)0110 / FAX 03(3813)9362 영업국 TEL 03(6820)0109 / FAX 03(3812)9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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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의
력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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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는 조국광복직후인 1945년 10월 10일에 《민중신문》이란 제호로 창간되였습니다. 46년 9월부터는 제호를 《해방신문》으로 바꾸어
3일간(48. 8. 30부터), 격일간(49. 5. 25부터)으로 발행되였으며 61년 1월에 제호를 《조선신보》로 바꾸어 61년 9월 9일부터
일간으로 발행되였습니다. 그러다가 96년 4월 2일호부터 주 3회(월, 수, 목)의 4페지(조선어판)와 주2회(화, 금) 8페지(조선어판
5페지와 일본어판 3페지), 99년 10월부터는 주 3회(월, 수, 금) 8페지(조선어판 4페지, 일본어판 4페지)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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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조선어판,
일본어판)의 편집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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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일하게 조선어로 발행되고 있는 《조선신보》는 창간된 후 근 60년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령도밑에 해외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옹호하고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튼튼히 지키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촉진하고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보도활동을 벌려 왔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조선신보》는 총련애국사업의 믿음직한 방조자로, 재일동포들의
리익의 대변자로 되고 있습니다. 《조선신보》편집국에는 현재 동포생활부, 정치부, 문화부, 사진부, 편성교정부, 인터네트부 등의
부서들이 있으며 《조선신보》지면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정치, 경제, 인민생활소식들과 남조선소식, 시사해설, 총련의 다채로운 사업들과 민족교육문화,
체육소식,경제경영소식, 다양화되여 가는 재일동포들의 생활에 대한 소식들이 주된 내용으로 편집되고 있습니다. 《조선신보》는 현재 도꾜도
붕꾜구(東京都文京区)에
본사를 두고 오사까(大阪)에 관서지사와 일본 각 도도부현에 지국과 분국을, 그리고 평양에 지국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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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지《인민조선》(The People's Korea)의 편집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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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기관지로 1961년 1월 1일에 창간된 영문지 《인민조선》은 국제사회에 조선문제에 대한 옳바른 소식을 알려 줌으로써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로부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 대한 적극적인 리해와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세계 5대륙 백수십개 나라와 지역들에 널리 보급되고
있습니다.(현재 휴간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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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월간잡지 《이어》의 편집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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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이어》는 변화된 재일동포사회의 구성에 맞게 재일 3세, 4세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생활정보지로서 1996년 6월에
창간되였습니다. 조국이 광복된 후 어언 60년가까운 세월이 흐른 오늘 재일동포사회에서도 세대교체가 촉진되고 동포들을 둘러 싼 사회환경도 크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재일동포들의 기본구성원인 재일 3세, 4세들속에서 모국어를 비롯하여 자기 나라와 민족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불어 나고
있는 현실에서 그들이 조선민족의 긍지를 잃지 않고 일본사회에서 민족의 한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 나갈것인가 하는 문제는 절박한 과제로 나서고
있습니다. 잡지 《이어》는 재일동포의 젊은 세대들이 대를 이어 민족성을 지켜 나갈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민족에 대하여 론의를 하며 변화된
생활환경에 맞게 동포들에게 밀착한 문제를 취급함으로써 독자들간의 뉴대와 련계를 깊이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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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 월간잡지《조국》의 편집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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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1월 1일에 창간된 월간잡지 《조국》은 총련의 애족애국활동의 주인들인 총련일군들과 애국적동포들을 대상으로 주로
공화국의 정치, 경제, 민족문화, 풍습 등을 해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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